아놔 철판소녀 아카네 자막이 올라왔군요. 다시 손질 ^^
약간의 오역과 자의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워진 정도가 어설퍼!
-이런 맛으로 3만엔이라니 있을 수 없어!!!!
맛있어 보이는데 뛰쳐 나가는 아카네;; 하지만 무려 3만엔.. 3만언도 아니고 ㅜ .ㅜ 30만언 ㄷㄷㄷ
오코노미야끼는 느끼해서 그닥인데;; 흑...
-행방이 묘연한 아빠를 찾아 서쪽으로 동쪽으로, 이것은 17살의 소녀가 두께 5cm의 철판을 무기로 습격해오는 많은 고난에 맞서 결국 진정한 철판요리인이 되기까지의 기록인것이다.
딱 봐도 열혈필이 느껴지는 멘트.
ㅋㅋㅋㅋㅋㅋ
통통통
양배추는 채치기, 얇게 얇게 잘라서
잘라논 양배추를 한주먹 집고
거기에 계란을 넣어서 전부 몽땅 섞읍시다!
아빠 됐어요!
철판에 물방울을 뚝, 치익하고 사라지면
준비 오케, 출발신호 고고고
주욱하고 반죽을 넣어서, 겉은 4할 속은 6할
그위에 삼겹살 3장 川형태로 부드럽게 부드럽게 놓아요
주위의 양배추가 바삭바삭해지면, 그것이 신호
삼겹살 3장을 川형태로 부침개를 똑바로 넣어서
쿠릉하고 손앞에 돌려놓아요.
그리고 소스를 듬뿍 뿌려요. 소스를...
아빠 해냈어요!
기본을 습득하지 않고 개성따위가 나올리가 없어!
이 가게를 빼앗기면, 철판요리를 빼앗기면 저에겐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시대에 그런 열정은 유행이 지났잖아요.
"뜨거워서 잘못됐나?"
"부탁해! 뜨거운 철판!"
아버지가 어머니와 좋아했던 사과를 썼다면, 이것으로 나는 나는!
이것이..... 카구라 아카네의 부........타..........다.......마 다!
가랏;; 으럇;;
ㅋㅋㅋㅋㅋ
아카네표 쥬시 부타다마 완성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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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는 배잡고 미친듯이 웃다. 아놔; 이드라마 사랑해줄꺼야..
아래는 TBS에 홈피에서 따오고 대충 번역한 레시피.
西豪寺エレナの誕生日パーティの余興で披露する事になり、心太と一緒に試行錯誤しながら完成させた『豚玉』のレシピです。会場では、“父さんのソース”が黒金のミスによって無くなり、急遽“アカネ風ジューシー豚玉”になりましたが、母さんの好きだったリンゴを隠し味に入れた『豚玉』をご紹介しますので、是非作ってみて下さい。
西豪寺エレナ 생일 파티의 여흥으로 피로하는 일이 되어, 心太와 함께 시행 착오 하면서 완성시킨 「豚玉」의 레시피입니다. 회장에서는, “아버지의 소스”가 쿠로가네의 미스에 의해 없어져, 급거“아카네풍 쥬시豚玉”이 되었습니다만, 어머니가 좋아했던 사과를 조미료에 넣은 「豚玉」을 합니다. 부디 만들어 봐 주세요. -출처 TBS 아카네 레시피.
스텝 1 「생지」
재료·10매분
박력분 … 360g
강력분 … 100g
다시 … 400 cc(다시마, 가다랭이포, 고등어포로 끓여낸것)
베이킹파우다 … 2g
소금 … 대숟가락1/2
참마(다진 것) … 60g
사과(다진 것) … 60g
만드는 방법
볼에 박력분과 강력분, 베이킹파우다, 소금을 맞추어 간한다.(박력분만으로도 좋다), 다시를 조금씩 따라, 거품 일부러 그릇으로 밀가루 덩어리가 남지 않게 잘 혼합해 간다.
진 참마, 사과를 혼합해, 냉장고로 30~40분 재운다.
스텝 2 「돈옥」재료·1 인분
생지 … 90g
양배추 … 100g
돼지 얇게 썰기 … 40g
부침가루 … 적당량
튀김가루 … 적당량
파랑 파 … 적당량
홍생강 … 적당량
계란 … 1개
사라다유, 또는 라드 … 적당량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적당량
김 … 적당량
마요네즈 … 기호로
가다랭이포 … 기호로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약간 굵은 듯한 채썰기로 해, 길이 3 cm정도에 자른다. 돼지 삼겹살육은 반의 길이에 자른다. 파랑 파는 소량 잘라둔다.
1 인분의 컵, 또는 소볼에 생지를 들어갈 수 있어 양배추, 가루 또한 , 튀김 찌꺼기, 파랑 파, 다홍색 생강을 중앙에 움푹한 곳을 넣고, 계란을 나누어 넣는다. (생지와 속재료는 굽기 직전에 혼합한다. )
철판, 또는 핫 플레이트를 따뜻하게 해 기름을 얇게 두른뒤 혼합해둔 재료를 흘려,위로부터 스푼으로 편다.
돼지고기를 겹치지 않게 3매 늘어놓아 주위의 양배추의 부분이 가열되어 마른 것처럼 되면(자) 뒤집는다.
불을 약하게 해 차분히 구워, 열이 오르면(자) 뒤집어, 위에서 소스를 발라, 김을 흔들어 뿌린다. 기호로 마요네즈나 가다랭이포를 쳐 완성!


